조형기의 조선 왕릉

Search: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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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광릉 가는 길"에서 "왕의 길"을 묻다. 7대, 세조와 정희왕후능
조형기 기자 2020.10.12
​광릉은 조선 7대 임금 세조와 정희왕후 윤씨가 잠든 능으로 능 자체보다 오백년 넘게 세월을 이어온 숲으로 더 유명하다. 예전에는 "광릉 수목원"이라 부르던 곳을 지금은 "국립수목원"으로 칭하고 광릉 보다 수목원을 찿는 사람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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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릉(思陵). 300리밖 님 그린 눈물의 망부의 陵
조형기 기자 2020.10.04
사릉은 대군 부인의 예로 조성된 뒤, 왕후릉으로 추봉된 것이어서 다른 능에 비해 훨씬 단출한 편이다. 능침 규모가 작고 능침의 3면을 곡장이 둘러 싸고 있으나 병풍석과 난간석은 설치 돼 있지 않다. 무덤 앞에는 문인석과 석마가 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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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릉 (貞陵. 태조 이성계의 계비 신덕왕후)
조형기 기자 2020.09.21
대개는 조선왕릉의 공간이 직선으로 축을 이루는데 비해 정릉은 자연지형에 맞춰 조성돼있다. 현종때 능으로서의 지위를 되찾아 정자각과 홍살문이 세워졌다.​#.조선최초의 왕릉이 된 정릉​정릉은 조선 1대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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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청령포(영월) 맴도는 소년왕의 孤魂(고혼). 장릉 (莊陵. 6대 단종)
조형기 기자 2020.09.14
​장릉의 봉분과 주변경관: ​​​장릉의 능침에서 바라보는 나무들과 첩첩산중의 전경은 아름답고 장엄하다. 단종사후에나 갑갑한 유배지를 벗어난듯 탁 트인 조망이 눈에 들러온다​서인까지 강등됐다 숙종때 임금으로 복위 된 단종.​장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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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눈물의 王이로서이다. <5대 文宗과 顯德王后 권씨의능>
조형기 기자 2020.09.06
​#. 효성 지극했던 세종의 맏아들.​조선 5대 文宗과 顯德王后 권씨의 능으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 왕과 왕비의 능이 정자각 뒤편 좌우의 서로 다른 언덕 위에 조성된 능)이다. 문종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맏아들로서 37세(세종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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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文治 꽃피운 '해동의 堯舜' "영릉" (4대: 세종.소현왕후)
조형기 기자 2020.09.01
​"젊은날 등극해 가장 많은 업적을 남긴 임금"​세종은 태조 6년 태종의 셋째아들로 태어나 열다섯때 충령군에 봉해졌고 양녕대군이 폐세자가 됨에따라 왕세자에 책봉 됐으며, 1418년(태종18년), 21세나이로 즉위 하였다.세종대왕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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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제단위에 올린 500년 왕조의 주춧돌..헌릉 [3]
조형기 기자 2020.08.25
태종(太宗)과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가 묻힌 헌릉(獻陵)의 석물들은 망주석을 제외 하고는 모두다 한쌍씩 배치 되었다. 이는 고려 왕조의 현릉(玄陵)과 정릉(正陵)제도를 따랐기 때문이다.​창업(創業)보다 더 어려운것이 수성(守城)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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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시조 위엄 깃든 안식처 묏자리도 "왕중왕" = 2
조형기 기자 2020.08.16
​건원릉은 조선 제1대 태조의 능으로 조선 왕릉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건(建)'은 하늘의 도(道)를 가리키며 '원(元)'은 나라와 도읍을 처음 세웠다는 뜻이다.동구릉에서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9개의 능중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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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뒤안길 "불멸의 권위" -1-
조형기 기자 2020.08.16
​​왕은 죽지 않는다. 육신은 소멸 되었으나 그들의 역사는 사라지지 않았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죽은 자가 남긴 유산은 ​살아있는 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조선의 왕과 왕비들의 무덤인 "조선왕릉"은 세계문화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