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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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85> 포탄이다!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85 작렬하는 포성의 연적. 짙게 감도는 硝煙-모든게 지긋지긋하다. 미군들이 엎드린 벙커 속에 사신도 눈을 굴리고 열풍도 숨을 죽인다.- 콘티엘- (중앙 김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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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82/183/184>용트림하는 死 神 의 領地 樹 海 의 竹林孤島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82/183/184 용트림하는 死 神 의 領地 樹 海 의 竹林孤島 祈求 하는 미 병사들의 찬송가의 메아리치는 날카로운 포탄에 갈갈이 찍기운 비운의 주일예배가 됐다. “일생에 가장 긴 하루”의 혈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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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81>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81 죽은 시신은 아무렇게나 골라 냈다. 산자와 죽은 자의 판별은 적의 포탄이 떨어질 때마다 달라 졌다. 살아 있는 자들은 체면 불고하고 고지 정상의 황토에 파놓은 벙커로 뛰어 들었다. 움직이지 않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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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80> 박격포야 날아라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80 상하의 싸움터에 찾아 드는 지루한 우기 10월 –푹푹 빠지는 수렁의 水田에서 적진에 박격포를 쏠 때마다 청룡은 흙탕물을 뒤집어 쓴다.-바탕강 반도- (동아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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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9> 부상 베트콩 수송작전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9 부상한 베트콩을 업고서 정글 헤치며 백마는 간다. 피가 낭자한 전장에서 피운 인간애의 實測圖(경향 정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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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8> 살아 남기 위한 비망록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8 오히려 실탄이 피해 버리는 불사조.. 웃기지 마라는데도 황량한 전지에 잠시 웃음꽃이 핀다. 귀창을 찢는 총성속에 불러보는 “희”- 철모는 비망록이다.(동아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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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7>생포된 포로들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7 생포된 베트콩들의 손발은 성하질 않다. 고문하러 가는 도중 후방의 정황을 못보게 하려고 가면아닌 종이 봉지를 덮어씌웠다.-한미합동작전-(동아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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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6> 독안에 든 쥐 소탕작전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6 “VC는 독안의 쥐 … 계속 쫓고 있다. “ 통신병의 보고는 여유 만만. 베트콩들이 폭파한 철도가 청룡에겐 안성맞춤의 방석이 된다.(경향 정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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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5>홍길동 3호 작전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5 정글에 뛰어든 맹호는 비호다. 식수 마저 귀한 ‘마초이”의 험준한 작전 지역 =-헬기서 랜딩하자마자 곧장 포위 망을 압축. 적의 숨통을 조여 간다(동아 김용택) -홍길동 3호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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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4 >베트콩 가족 구하는 전사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4 청룡용사에 안긴 꼬마는 그저 엄마가 이번에도 달아날가봐 무섭기만 하다. 피서객 구조가 아닌 해안서 베트콩 가족의 구출- 바탕강 해안-(중앙 윤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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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3 >피난 가는 베트남 소년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3 정착없는 男負女戰의 피난 길- 언젠가 잡아먹을 돼지가 오히려 짐스럽다. 동생은 끓일 냅비를,형은 땔감을 지고 따른다. 긴 그림자를 끌고가는 戰場 焦土의 소년 (동아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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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2> 전우들의 협동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2 한기가 오싹 스며드는 1800M의 고지 갈대 밭- 헬리콥터는 착륙할 짬이 없다. 손을 잡고 내리는 병사나 부축하는 전우들 모두가 한마음이다.-홍길동 작전-( 중앙 윤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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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1> 뇌호작전 펼치는 청룡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71 41도의 이글거리는 태양과 땅바닥 훈김 속에 강행군 7시간.” 추라이”지역 베트콩 20년 아성을 을 궤멸하러 煉獄의 乾坤을 치닫는 청룡 -雷龍作戰-(동아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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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70>멩호 8호작전
김철호 기자 2020.08.05
良民을 가장한 베 트콩. 이미 戰意를 잃었다. 강군을 모색하는 猛虎는 그래도 경비를 늦추지 않는다-猛虎 8호 작전-(중앙 윤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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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69>허수아비 유인술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69 베트콩 저격병을 유인하기 위해선 교묘한 위장술이 필요하다.”스내핑”을 피하기 위한 機智 –허수아비가 “혼바” 산골짜기서 VC을 속인다.-비마 8호 작전_(경향 정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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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68 >베트콩을 찾아라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월남전-168 베트콩은 어디에나 숨어있다. 숨죽인 촌락에서 포화로 망가진 건물을 뒤지는 맹호-飛馬 8호 작전-(KH 윤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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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월남전-167 > 용수작전 펼치는 청룡부대
보사협 기자 2020.08.05
월남특집​ 사랑하는 “알리시아” 越南戰爭은 아주 복잡하여 종잡을 수 없구나. 오랫동안 戰爭을 관찰한 사람들이나 전투를 보고 이해하려 애쓰는 사람에게도 매 한가지다… 이 戰爭은 우리가 이제까지 싸워 본 戰爭과는 아주 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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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1200-166 > 共同 規制 水域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1200-166 共同 規制 水域 노을을 물들이며 바다는 해를 떨군다. 日章旗 펄럭이며 누비고 지나가면 滿船旗 잃은 우리 통통배의 꿈잃은 歸港길 그 위를 나르는 갈매기와 숱한 사연을 보아왔어도 바다는 말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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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1200-164 > 서글픈 萬歲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1200-164 서글픈 萬歲 곳곳서 육박전. 명패와 의자가 난비하고 욕설,통곡,졸도… 다수의 폭거 짓밟힌 세모국회 - 유혈극이 끝난후 목이 메인 “민주주의 만세”자유당때 2.4 파동후 6년 –너무나도 쌍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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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681228-162,3 > 난장판 복습
김철호 기자 2020.08.05
년감-19681228-162 난장판 복습 야당의원들의 농성 10일째 12월28일 새벽 공화당은 2천2백15억의 새해 예산안을 의사당안의 사회를 뒷편으로 옮겨가며 단 3분만에 날치기 통과, 7대 국회의 첫 정기총회는 歲暮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