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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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6>말없는 전봇대의 증언(28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중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지형마저 바뀐 중부지방 제천,단양,의 물난리는 극심해 헬리콥터가 식량을 공수하는등 육로들이 모두막혀 1주일을 고립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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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7>새 국립박물관 개관(25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국립중앙박물관이 경복궁내의 새청사로 옮겨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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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5>수마에 물어 뚣긴 동강철교(24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탁류에 휩쓸려 모두가 진흙벌로 변해버린 동강철교가 처참하게 부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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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4>66년만의 물난리(19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1906년 물난리이후 우리나라 기상도가 생긴이래 최고라는 2일간 450mm의 폭우가 서울 및 중부에 퍼부어 큰 물난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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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3>도심에뜬 대피선(19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집중 폭우로 물이 미처 빠지지 못하고 한강수위가 불자 한남동일대는 지붕위까지 물이 찼다.일부는 헬리콥터로 피신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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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2>1천 4백여년만에 순수비이사(16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북한산 소재 국보3호 진흥왕 순수비가 국립박물관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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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1>보이 스카웃 잼보리 50주년 (11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한국 보이스카웃 창립 50주년 기념 야영대회가 전국 5천여명의 대원들과 미국121명등 경기도고양 원당에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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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100>11대 적십자사총재에김용우씨(8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11대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된 김용우(우)씨와 최두선 총재의 이.취임식이 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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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9>대왕코너에 큰불(5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대왕상가 에 불이 일어나 6명사망,뛰어내리던 학원생등 80여명이 부상하고 1,2층 점포 70여개가 전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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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8>사채3천5백억 신고 러쉬(9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8.3경제조치에의한 사채신고가 마감되던날 은행,세관서 창구는 크게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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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7>8.3 경제긴급 혁명발동(3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박대통령은 경제악순환의 근절과 기업이 고리사채에 허덕이는 것을 구제하기위한 조처로 8월3일 0시를 기해 모든 기업사채를 월리 1.35%,3년거치 5년 분활상환하는 골자로 하는 경제안정과 성장에관한 긴급명령 15호를 발동했다.태완선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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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6>“버스 의암호에 다이빙”(1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승객38명을 싣고 춘천을 떠나 등산폭포로 가던 마이크로 버스가 높이 14m의 의암호에 추락 운전사들ㅇ26명이 사망하고 12명이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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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5>제1차 남북 적십자회담(30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남.북으로 흩어진 가족을 찾아주기위한 남북적 첫본회담이 오전 10시 대동강변 옆 대동강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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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4>실패 끝난 대한해협 횡단(31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세계최초로 대한해협 81.2km를 수영으로 횡단하기위해 일본인 나까지마씨가 31일 새벽 3시 대마도 거시끼항을 출발했으나 도중 2차례의 복통으로 포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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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3>신.구 공화당의장 이취임(27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형제의 병역 문제로 사표를 제출한 백남억(좌)공화당의장 후임으로 정일권(우)씨가 의장서리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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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2>다시찾은 광면 –양하사 귀국(25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월남전에서 부상 두팔과 두눈의 시력을 잃었던 주월 청룡부대 양지수하사가 미국 월터리드 육군병원애서 각막이식수술로 광명을 찾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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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1>만원이룬 폭서 대피소(20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장마후 전국적으로 밀어닥친 더위는 내륙지방에 35.3도까지 밀어올려 그늘을 찾던 시민들이 고가도로 밑으로 모여들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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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90>극적인 역전승의 환호(19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야구 불모지 호남의 군산상고가 9회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어 26회 황금사자기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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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89>동성호 문선장 귀환(16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71년 5월30일 소련영 캄차카반도에서 고기잡이를 하다 영해침범으로 소련에 억류됐던 동성호 문종하(43세)선장이 420여일만에 부산 수영비행장으로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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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000-088>모국을배우는재일교포학생들(31일)
김민회 기자 2020.09.08
제7회 재일 한국인 학생하계학교 입교 모국방문단 7백 65명이 부산 페리호 편으로 입항 모국에 첫발을 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