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포토뉴스>푸른하늘 가을의 시작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0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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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거리두기 2.5발효중.

의왕 백운호수는 초가을 인파가 넘쳐난다.오후4시30분 뉴스에는 14일부터 거리두기 2로 2주간 하향조정한다는 질병관리본부의   발표가 나온다.

프랜차이스  커피숍이 아닌 개인카페는 손님들로 넘쳐난다

푸른하늘 행락철의 시작인데 이래도 되는걸까?

백운호수 물위로는  모터보트가 탑승객의 괴성과 함께 내달린다.

수십척의 오리배들은 코로나19를 잊은듯  하다.

백운호수 주차장은 만차이고  길가에 대논 차량들엔 경고스틱커가 나붙는다

2주후면 추석연휴.

코로나19의 한국의 미래는 ?

▲파란 하늘 가을 풍경 백운호수에 떠 있는 오리들이 왠지 불안하다

▲개인 카페들엔 가을을 즐기는 손님들로 가득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만끽하는 행락객들로 백운호수는 넘쳐난다
▲파란뭉게구름의 가을 하늘 풍경은 멋지기만 하다
▲물만난 오리들은 채익지도 않은 논에 들어가 벼낱알로 진수성찬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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