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두타산 무릉계곡 문화 탐방

조명동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8 0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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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과 청옥산이 만들어 낸 계곡.


거대한 바위들이 위용을 자랑하고 학소대, 선녀탕, 용(해)이 하늘로 올라가는듯한 바위, 쌍폭, 용추폭포 등 발길이 즐겁다.


 


용이 승천하는 자리

오색약수 주차장 뒤로 보이는 남설악의 위용

선녀탕. 물길이 투명하여 선녀 목욕하는 나신이 보일것 같다.

쌍폭의 위용. 우측 폭포는 수량이 많아 시원하고 좌측 폭포는 수량이 적어 가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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