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인수봉 얼굴(1970- 2020)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6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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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조 전시회/인사동 토포하우스
기간 . 2020. 10, 14- 10. 20

전민조 작가 사진전

 일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인천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후 서라벌예술대학(현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후 여원사,한국일보,동아일보 사진기자를 거쳤다.

보도다큐사진 작업을 사십년 넘게 일을 해온 전민조작가는 올 3월 3일에 갤러리 담에서 인수봉 사진전을 연 바 있다. 이번 전시는 1970년부터 2020년까지 계속 지켜봐온 인수봉 사진의 종합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디에 가든 인수봉이 보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가방안에 카메라를 꺼내어 앵글을 잡던 전민조작가가 10월 14일 부터 "인수봉 얼굴 "(1970~2020) 사진전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저서

2005년 섬(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는)

2006년 서울(1969~1990)

2007년 사진이야기

2007년 한국인의 초상

2008년 기자가 바라본 기자

2009년 농부

2010년 그때 그 사진 한장

2010년 담배 피우는 사연

2011년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 주었다"

2014년 "손에 관한 명상"

2016년 "사진이 다 말해주었다"

 

 

 

인수봉 2019

2017 인수봉 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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