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감-19700608-071 륜과에 멍든 [동백 아가씨]

강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4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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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700608-071 륜과에 멍든 [동백 아가씨]

쇼에 출연하기 위해 금촌으로가던 가수 이미자양이 북악[스카이 웨이]에서 중앙선을 넘어 과속으로 달리던 택시에 받혀 10주의 중상을 입었다. 이양이 50여개의트로피 앞에 앉아 “69년은 이미자으 최악의 해라고 말하고 있다. 이양은 69년에 천곡 취입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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