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감-19700612-072 얼룩진 의원선서

강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4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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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감-19700612-072 얼룩진 의원선서

간첩으로 밝혀진 김규남의 의원직 박탈로 의원직을 계승한 김용채의원이 선서를 하려하자 신민당은[김규남의의원직 상실여부에 대한 법사위의유권해석부터 들어야한다]고 맞서 시비가 되었다. 이효상 의장이 김의원에게 선서를 그대로 시키자 한쪽에선 선서가 진행되고 막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김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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