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감-197006-076 공판정의 수회시장

강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4 11:04:04
  • -
  • +
  • 인쇄

년감-197006-076 공판정의 수회시장

수회사건으로 기소된 김대만 전 부산시장이 첫 공판에 나와 몸을 가누지 못해 시종 의자에 앉아 공판을 받았다. 김씨는 [행사가 있을때마다 업자들 여러사람에게서 돈을 받아 공소장에 기재된 수회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신한사업에서 6백만원을 받은 부분은 부인했으나 다른 피고들은 분명히 보증수표로 주었다고 말했다.(김영일)

 

[저작권자ⓒ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