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0800-99 노사불화가 빚은 난동, 박문두

노재덕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6 1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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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9시반경 울산시 현대조선중공업 울산조선소 선박건조과 소속 기능공 25백명이 회사 측의 능률봉급제 실시와 잦은 해고 등에 항의, 사무실 집기를 부수고 경비실과 승용차 등에 불을 지르는 등 난동, 경찰과 대이 끝에 16시간 반 만에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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