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0800-99 ‘김일성’이라 했기로서니..., 송호창

노재덕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6 1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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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전위 354차 회담이 열리던 판문점에 휴가중 관광 나옹 한국계 미국 병사가 내 이름이 김일성이다고 농담 섞인 대답을 하자 북괴 기자들이 멱살을 쥐고 폭언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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