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신한 알파스 김가영

보사협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2 1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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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김가영의 카스리마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 둘째날 두번째 신한 알파스와 SK 렌터카 워너스의 경기가  11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10일경기에서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은 신한 알파스는 승점 3점이 절실했다. 김가영선수가 팀리더인 알파스는 초반부터 SK 렌터카 워너스를 몰아붙이며 김가영과 조건휘,오성욱이 합작하며 41로 승리하며 승점 3을 얻었다. 베트남 특급 마민캄은 팀의 승리로 경기에 나가보지도 못한채 경기를 마쳐야 했다.

▲ 주장 김가영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고 볼을 임팩트하고있다
▲ 마민캄선수가 주장 김가영과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 1승으로 3점의 승점을 따며 선두로 올라서자 두손을 들어 환호하는 김가영 주장
▲ 동료선수들과 응원하는 김가영선수
신한 알파스의 주장은 김가영선수이다. 포켓볼 시절 여신까지 누렸던 김가영이 3쿠션에 입문하고 2년차 작년 한번의 우승과 올해 팀리그의 주장을 맡아 선수들을 독려하고 자신의 캘릭터인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현재 1승1무로 공동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양=김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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