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자랑하는 이미래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14: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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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PBA 팀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TS.JDX 이미래선수가 자신의 팔뚝에 힘을 주며 자랑하고 있다. 팀동료인 김남수가 이미래의 팔뚝을 만지며 알통 크기에 놀라고 있다.

옆에 있던 그리스의 카시도코스타스가 흥미롭게 쳐다보고 있다

▲ 이미래의 알통을 만져보는 김남수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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