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대루

강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8 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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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영의정을 지내고 징비록를 지은 서애 유성룡을 배향한 병산서원은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 유교건축물로 안동 하회마을과 이웃한 곳이다. 서원앞쪽 만대루 는 이층으로 만들어져 경학을하던 곳으로 낙동강변의 모래사장과 병풍으로 둘러싸여 있는 산세로 경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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