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감 1982년도 특집Ⅰ.19820129=022-jpg> 바다 牧場.

조형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5 16: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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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목장인 굴 양식장에서 물속에 드리워진 밧줄을 당기며 굴을 따는 어민들은 보람에 흥겨워 추위도 아랑곳 없다. (129) (경향: 崔 海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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