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들은 일손이 바쁘다.

김윤찬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8 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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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한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자 농촌의 일손이 바뻐졌다

28일 오후 횡성군 안흥면 주천강로 밭에서  햇살이 따가운 30도가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농부들이 씨앗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횡성=김윤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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