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사상첫 팀리그 프로당구 첫발을 디디며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0 2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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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라온 블루원 엔젤스를 맞아 4대0 완파

<PBA-LPBA NEWS>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가 10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블루원 엔젤스의 사바타선수가 샷을 준비하고 있다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 두 번째  크라운해태 라온VS 블루원리조트 블루원 엔젤스의 경기에서는 해태 라온이 블루원엔젤스를 4대0으로 대파하고 첫승을 따며 승전 3점을 챙겼다.

국내처음이자 세계 처음으로 열리는 팀 리그경기는 10일부터 나흘간 6라운드를 펼쳐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그 상위 3개 팀은 내년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원년 참피온은 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라운드경기는 5경기씩 모두 15경기를 소화하며 탁구경기와 비슷하게 남자단식,여자단식,남녀혼합복식,남자단식,남자단식 순으로 6세트로 진행되고,6세트 중 먼저 4세트를 딴 팀이 승점 3점을 얻고 33 동점일 경우 각팀 1점씩을 받게 된다.

이번리그는 신한 알파스, 웰컴저축은행 웰뱅피닉스, 블루원 엔젤스, 크라운해태 라온, SK렌터카 위너스, TS·JDX히어로즈의 6개 팀이 팀리그에 참가한다<고양=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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