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프로당구 팀리그 새로운 볼거리 제공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0 2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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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LPBA NEWS>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가 10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 블루원 엔젤스의 서한솔 선수가 팀소개때 춤을 추며 익살스런 표정으로 출전하고 있다

▲ 크라운 해태 선지훈선수가 남자 복식 에서 승리한후 동료인 이영훈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블루원엔젤스팀이 타임을불러 여자단식 경기를 치루는  김갑선선수를 불러들여 다음 샷에 대한 공략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국내처음이자 세계 처음으로 열리는 팀 리그경기는 10일부터 나흘간 6라운드를 펼쳐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그 상위 3개 팀은 내년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원년 참피온은 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프로당구는 그동안 1대1 경기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양궁이나 사격경기와 같이 소음이 없이 진행되던 것을 탈피하고 경기중 타임을 통해 선수들과 작전을 짜고 응원하는 모습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이젠 관중들이 경기 뿐 아니라 그외의 것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양=김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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